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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국무원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는 16일 베이징에서 1분기 중앙기업이 누계로 실현한 영업수입은 동기대비 8.7% 증가한 6억 4천만원으로 안정적인 발전추세를 유지했으며 좋은 시작을 떼었다고 발표했다.

펑화강(彭華崗)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 부비서장은 1분기 중앙기업의 영업수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전력과 석탄, 기계, 상업무역 등 기업소득이 비교적 빨리 성장했으며 석유화학과 건축, 교통운수 등 기업수입이 안정적으로 성장했다고 소개했다.

이밖에 중앙기업의 효익도 고속 성장세를 유지해 1분기 누계로 실현한 이윤 총액은 동기대비 20.9% 증가한 3천 770억원에 달했으며 그 중 3월의 이윤은 1천698억 7천만원으로 월간 이윤의 신기록을 경신했다.